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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삼양식품 입니다

최초의 라면과자!

흉내낼 수 없는 맛~ 모방할 수 없는 맛~ 라면과자의 원조!
삼양 별뽀빠이

BRAND STORY

추억이 새록새록~ 라면과자의 탄생!

삼양식품 전중윤회장님이 일본을 방문했을 당시, 초등학교 앞을
지나다가 아이들이 조그만 봉지에서 라면을 짧게 자른 모양의 과자를 꺼내
맛있게 먹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 과자를 직접 먹어보니 짭짤하고 달콤한 것이 어린이들이 좋아하기에
충분한 조건을 갖추었다고 느끼셨다고 합니다.

마침 전중윤회장님은 한국의 어린아이들이 먹을 것이 없어 라면 부스러기를
주워 먹는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했기에 당장 귀국하여 연구소에 제품 개발을
요청하였고 그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최초의 ‘라면과자’입니다.

라면을 끓여 먹는 것으로만 인식하던 시대에 ‘라면과자’는 소비자에겐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었기에 어린이들에게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내었던 것이 바로 ‘뽀빠이’ 캐릭터!

1972년 2월 14일에 ‘라면과자’를 ‘뽀빠이’라는 이름으로 변경하고
포장의 디자인도 당시 어린이들이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만화영화
‘뽀빠이’의 주인공을 모델로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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